Resilience
우리는 위기마다 더 강해졌습니다.
제조를 넘어 브랜드까지,
한미프렉시블은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1988년, 현대중공업 출신의 창업자가 현장 기술력 하나를 무기로 한미프렉시블을 설립했습니다. LG전자의 1차 협력사로 청소기·세탁기·냉장고 부품을 납품하며 성장 기반을 구축했고, 위기가 올 때마다 사업 모델을 재정의하며 지금의 한미프렉시블이 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 주요 생산라인이 해외로 이관되며 매출이 급감했을 때, 우리는 일본 시장에 직접 뛰어들어 새로운 수주를 만들어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에는 글로벌 SCM 파트너로 역할을 확장했고, 2012년에는 베트남에 생산 법인을 설립해 7년간의 적자를 견디며 지금은 그룹의 핵심 캐시카우로 성장시켰습니다.

2019년에는 자체 브랜드 린클(Reencle)을 론칭,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분야에서 글로벌 판매 1위를 달성했습니다. 제조회사가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세계 시장에서 판매하는 회사가 된 것입니다.

38년간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
그것이 우리가 'Flexible'인 이유입니다.

Competitiveness
한미프렉시블의 경쟁력,
숫자
말합니다.
  • 30

    LG전자 납품 38년 연속
  • 20

    개국

    린클(Reencle) 글로벌 수출
  • 30

    만 개+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누적 판매
    (세계 1위)
  • ~1,000

    글로벌 임직원 수
    (3개국)
Identity
한미프렉시블이
정의하는 Flexible
'Flexible'은 단순히 호스처럼 구부러지는 형태를 뜻하지 않습니다.
38년간 위기마다 먼저 움직이고, 경계를 넘어 새로운 역할을 정의해온 방식입니다.
우리는 세 가지 차원의 유연성으로 파트너의 비즈니스를 완성합니다.
Mindset Flexible

"No Problem"의 태도

고객의 요청을 제약으로 느끼지 않고 창의적으로
수용해 최적의 합의점을 찾습니다.
System Flexible

Global Swing Production

한국 · 베트남 · 중국 멀티 거점을 활용해
관세 · 물류 · 정치 변수에도 공급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Make It

One-Stop Engineering

기획 · R&D · 양산 · 마케팅까지 인하우스에서 빠르게
전환하며 시장 변화에 즉각 대응합니다.